이 대통령 “성장 회복에 우선순위”…복지 후퇴는 아니라고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도 예산의 분배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현재는 성장 회복에 더 무게를 둘 시점이라고 밝혔다. 다만 복지 정책을 뒤로 물리거나 축소한 것은 아니라며, 성장 기반을 되살려야 복지도 지속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경제 지표를 나타낸 보고서. 기사 속 정부 예산안과 직접 관련 없는 자료 사진. 사진: RDNE Stock project / Pexels 예산안 비판 사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