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수원~동탄 14㎞ 뚫었다…호흡곤란 신생아 18분 긴급 이송
호흡이 불안정한 생후 이틀 된 아기가 금요일 퇴근 시간대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꽉 막힌 도로에서 운전자들까지 통로를 내준 덕분에 예상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경찰청과 실제 이송팀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상황은 지난 7월 3일 오후 6시 무렵 경기 수원시의 한 병원에서 시작됐다. 의료진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신생아를 화성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