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DX노조, 18일 용산 집회 예고…DS와 보상 격차 해소 요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들이 참여하는 노동조합 ‘동행’이 오는 18일부터 서울 용산구에서 장기 집회와 1인 시위를 벌이겠다고 예고했다. 반도체 사업을 맡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과 DX 부문 사이의 성과 보상 격차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 노조 측의 핵심 주장이다. 노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해외 노동자들의 행진 모습. 기사 속 삼성전자 동행노조 집회와는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Pexels·Mico Medel 종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