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관심지역 중심 자립준비청년 300명에 ‘안부박스’…관계망도 잇는다
인구감소지역과 관심지역에서 생활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중심으로 선정한 300명에게 생필품과 상품권을 담은 ‘안부박스’가 두 차례 전달된다. 물품 지원에 더해 온라인 소통 공간과 스포츠 캠프, 생활환경 개선을 묶어 지역에서 관계망을 만들도록 돕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6개 민간·공공기관과 ‘온:청년’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 복지부를 포함한 참여 기관은 7곳이며, 네이버 해피빈과 월드비전은 사업을 공동 주관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가 후원한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