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경찰관, 실종 사건 2건 허위 종결 인정…실제 통화 없었다
제주에서 실종 신고 두 건을 맡았던 경찰관이 실종자와 실제로 전화하지 않은 채 사건을 종결했다고 인정했다. 경찰은 프로파일러 면담과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허위 처리의 경위와 동기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수사 자료 사진 / Unsplash·Max Fleischmann 두 사건 모두 실제 통화 없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은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의 실종 사건을 처리하면서 당사자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