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3 125개교 모의평가…교사 63명이 6개월 출제
경북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현직 교사들이 직접 만든 수능형 모의평가를 치렀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과 영역별 취약점을 점검하도록 마련된 지역 단위 평가다. AI 생성 이미지 일반계고·자율고 125곳 참여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평가는 27일 도내 일반계고와 자율고 125곳의 3학년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시험 영역은 국어와 수학, 영어 세 과목이다. 경북 모의평가는 2024년 국어·수학 두 영역으로 시작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