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스페이스 40가구에 5227명 몰렸다…평균 경쟁률 130.7대 1
서울 성동구 마장동에 공급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성동스페이스’ 청약에 5000명이 넘게 몰렸다. 공급 물량이 40가구에 그치면서 평균 경쟁률은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경쟁률 자료를 보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청약에 총 5227건이 접수됐다. 전체 공급 가구 수로 나눈 평균 경쟁률은 약 130.7대 1이다. 서울의 공동주택 전경. 사진=Jason Oh·Unsplash 전용 39㎡ 경쟁률 243대 1 가장 높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