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꿀잼도시’ 사업 유착 의혹 5명 송치…심사위원 금품 정황
청주시의 ‘꿀잼도시’ 사업 업체 선정 과정에서 제안서 정보와 심사위원 명단이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검찰 수사 단계로 넘어갔다. 경찰은 입찰방해와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공무원, 업체 대표, 민간 심사위원 등 5명을 송치했다. 공공사업 입찰 심사 절차를 표현한 AI 생성 이미지 공무원·업체 대표 등 5명 검찰로 충북경찰청이 25일 밝힌 내용에 따르면 청주시 소속 6급 공무원 A씨와 행사대행 업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