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 후폭풍…파레데스 10경기·몰리나 7경기 출전정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발생한 충돌의 후속 징계가 확정됐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레안드로 파레데스는 10경기, 나우엘 몰리나는 7경기 동안 대표팀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AI 생성 이미지 파레데스 10경기 정지와 9만 달러 벌금 FIFA 징계위원회가 21일 공개한 결정에 따르면 파레데스에게는 10경기 출전정지와 9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몰리나도 7경기 출전정지와 같은 액수의 벌금을 받았다. 티아고 알마다에게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