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종부세, 2030년 101개 단지로 늘까…세 부담 8.9배 시뮬레이션
서울 아파트값이 해마다 11%씩 오른다는 가정 아래 2030년에는 종합부동산세 대상이 22개 자치구, 101개 단지까지 늘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KB국민은행이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의원실이 분석한 결과로, 확정된 세금이나 집값 전망이 아니라 일정한 상승률과 세제 조건을 넣어 계산한 시나리오다. 서울 강북구 번동의 아파트 단지. 사진=Clark Gu/Unsplash 11% 상승 가정하면 78곳에서 101곳 분석 대상은 … 더 읽기